| 트리니티소프트, 벤처기업대상서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 2009.10.29 |
2007년부터 매출 급성장...2008년 전년대비 240% 성장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지식경제부 주최로 지난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벤처기업대상’에서 벤처기업 부문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트리니티소프트 측은 웹 방화벽 부문 세계 최초로 CCRA 국제 CC인증 획득으로 국내 정보보안SW 산업의 위상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산 웹 방화벽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리니티소프트 측은 2008년 정부통합전산센터(대전·광주) 정보보호보강사업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3차례의 사업에 웹 방화벽 솔루션 ‘웹스레이(WEBS-RAY)’를 80여대 납품하였고,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외교통상부 등 정부중앙부처 9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5년 설립된 트리니티소프트는 2007년부터 매출이 급성장해 2008년에는 전년대비 매출액이 약 24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웹 방화벽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품질경영시스템 규격인 TL9000(Telecommunication Leadership 9000) 인증을 획득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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