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G, 중소기업용 백신제품 2종 국내 출시 | 2009.10.29 | |
검사 최적화 기술 탑재, 검사 소요시간 최대 50% 단축 및 성능 개선
AVG 9.0 비지니스 에디션은 자체적으로 안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SMB)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인터넷 보안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새롭게 출시하는 AVG 9.0 비지니스 에디션은 검사 최적화 기술을 통해 검사 소요 시간을 사용자의 시스템 설정에 따라 최대 50%까지 단축시켰다. 초기 검사에서 파일의 안전성 및 잠재 위험성 여부를 파악한 뒤 해당 파일의 구조가 변경되지 않는 한 추가 검사시 안전한 파일의 중복 검사는 피해 불필요한 검사 소요 시간을 대폭 절감시킨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AVG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인 제이 알 스미스(J R Smith)는 “AVG 9.0 비지니스 에디션 사용자의 컴퓨터 성능에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보다 신속하고 강력해진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AVG 제품을 사용하는 중소기업 사업자와 직원들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각종 온라인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구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VG 9.0 비지니스 에디션은 최적화된 실시간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에 알려져 있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시그니처(signature) 기반 보호 기능을 토대로, 동작 기술, 클라우딩 기술 및 안전한 프로세스만 허용하게 하는 화이트 리스팅(white listing) 기술 등을 활용해 갈수록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AVG 9.0 인터넷 시큐리티 비지니스 에디션에는 실시간 보호(Resident Sheild), 방화벽 및 신원정보 도용 방지 모듈이 통합돼 각 모듈 간 악성코드 정보를 상호 공유한다. 이를 통해 시그니처가 아직 배포되지 않은 악성 코드, 무단 침입(Rootkit) 및 신원 정보 도용 위협을 보다 신속히 감지해 제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AVG 9.0 인터넷 시큐리티 비지니스 에디션에는 AVG 테크놀로지스가 지난 해 인수한 사나 시큐리티社(Sana Security) 데이터 보호 기능이 추가됐다. 본 보호 기능은 행동 과학 기술이 적용돼 자사 비지니스 네트워크의 핵심 구조를 파악한 후, 감지되는 이상 현상이나 악성 프로세스에 대응하고, 컴퓨터 로거(keylogger)나 크라임웨어(crimeware)의 공격에 대항하는 특화된 보안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새롭게 강화된 신원 보호(IDP) 기능은 악성 소프트웨어가 사용자 시스템에 침입해 손상을 입히기 전에 잡아준다. 신원 보호 기능(IDP)은 자동으로 진행되거나 또는 관리자가 직접 작동시킬 수 있어 사용 편리성과 사용자 경험이 증대된 것이 특징이다. AVG 9.0 안티 바이러스 비지니스 에디션에 탑재된 이메일 스캐너는 사용자 이메일함 내의 위험한 첨부 파일이나 링크를 제거한다. 향상된 기능의 안티 스팸 필터는 클로깅 워크스테이션(clogging workstations) 혹은 메일 서버상에서의 각종 온라인 사기범으로부터 공격을 방지한다. 실시간 보호(Resident Sheild) 기술은 다운로드나 파일 변환시 생길 수 있는 악성 바이러스나 다른 악성 소프트웨어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 시켜준다. 한편 AVG 9.0 비지니스 에디션의 한국어 버전 제품은 AVG 한글 웹페이지(www.avgkorea.com/business-security.html)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AVG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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