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2010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 2009.11.02 |
전년 대비 개인 사용자 비즈니스 매출 6%, 아태지역 매출 5% 증가
시만텍(www.symantec.co.kr)은 지난 2009년 10월 2일 마감된 2010 회계연도 2분기(2009년 7월~9월) 결산 결과, 재무회계(GAAP) 기준으로 매출14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재무회계(GAAP) 기준 2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1억 2천 6백만 달러보다 19% 증가한 1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가치 희석 주당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18센트로 집계됐다. 또한 2분기 운영현금 흐름은 2억 2천 6백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재무회계(Non-GAAP) 기준으로는 매출 14억 8천만 달러, 순익 2억 9천 4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가치 희석 주당 순이익은 36센트로 집계됐다. 이번 2분기 각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스토리지 및 서버 관리 사업부문 38%, 개인 사용자 비즈니스 부문 31%,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사업부문 24%, 그리고 서비스 사업부문이 7%를 차지했다. 특히 개인 사용자 비즈니스는 노턴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이 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이 전년 대비 5%의 매출 증가로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체 매출 가운데 15%를 차지했다. 이에 시만텍 사장 겸 CEO 엔리크 살렘(Enrique Salem)은 “기업의 투자 환경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사업영역에 집중한 것이 실적 호조의 원동력이 됐다”며 “특히 개인 사용자 비즈니스 약진과 SMB 보안 사업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장의 안정화 신호에 힘입어 향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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