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쌍용정보통신, ‘한국산업단지공단 5차년도 구축 사업’ 수주 2009.11.02

시스템·컨텐츠 고도화와 보안강화 통해 한국형 클러스터 완성 목적


쌍용정보통신(대표 이윤호)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이 주관하는 ‘산업클러스터 통합정보망(e-클러스터) 5차년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클러스터(Cluster)란 상호 연관된 기업·전문공급자·관련기관 등이 공간적으로 집적된 것으로, 기업·연구소·대학·기업지원기관·금융기관 등 혁신관련 행위주체들이 일정 공간 또는 지역에 모여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작용을 통해 기술개발 등 각 부문에 시너지 효과를 발생하는 시스템이다.


내년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가 균형발전과 기업지원을 위한 산업클러스터 통합정보망 구축 사업으로 1~4차 사업을 통해 구축 개발되어 운영중인 시스템 및 콘텐츠 고도화와 보안강화를 통해 한국형 클러스터를 완성하는 것.


선행사업을 수행한 바 있는 쌍용정보통신은 혁신클러스터 사업의 On-Line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사업주체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 지원, 사업관리 지원체계의 고도화에 초점을 두고 본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산재된 DB자료 연계 통한 정보관리 효율성 제고 ▲권역별 운영 사이트통합 및 컨텐츠 완성도 향상 ▲기업정보시스템(EIS), CS-3R, 사업관리시스템(CMS) 등 서브시스템 고도화 통한 신뢰성 자료의 구축 ▲원활한 정보망서비스 위한 보안 및 장애처리 작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형 클러스터 모델이 완성되면 국내기업의 자금, R&D,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지원 대표 포털로써의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다원화된 On-Line기능의 단일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Off-Line 혁신클러스터 사업과의 연계 및 협력시스템을 통해 지역혁신산업의 효과적인 추진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축적된 산업단지 정보를 기반으로 노후화된 산업단지 개선은 물론 에코(Eco) 산업단지 활성화, 산업입지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전략수립을 위한 인프라 제공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산업클러스터 통합정보망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위한 확실한 대표 포털사이트(www.e-cluster.net)로써 최고의 레퍼런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