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국방부 백신 공급 사업자로 선정 | 2009.11.06 |
긴급대응부분에서 가장 빠르게 대응하여 최고점 획득 백신공급사업 중 역대 최고금액인 16억원의 프로젝트인 “국방부 바이러스 방역 체계 구축 사업” 선정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바이로봇 제품의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가 백신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국방부 백신공급사업(2009~2011)은 국방부 산하의 20여 만대의 클라이언트 PC 및 3000대 이상의 서버에 바이러스 백신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건으로, 대표적인 국가 사이버망 방역 구축 사업으로 알려져 관련 업계에선 초미의 관심사였다. 이에 하우리를 비롯한 안철수연구소, 알약, 시만텍 등 국내외 4개 백신업체가 사업자 선정에 참여하여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수주 경쟁을 보여왔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바이로봇 제품의 하우리가 최종 계약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하우리 측은 “공급자 선정을 위해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실시한 성능비교시험에서 하우리는 경쟁업체들 보다 우수한 평가 점수를 받았다. 성능비교시험 평가 항목은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각 업체별로 3일간의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하우리는 ‘효율성’ 항목 중 긴급대응부분에서 참여한 업체 중 가장 빠르게 신속 대응하여 최고점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 “국방부 프로젝트 건은 2005년에 이어 두 번째 수주이기에 책임감과 자신감이 남다르다”며 “2009년 국방부 백신공급사업 수주로 하우리 바이로봇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올 하반기 영업성과도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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