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기술, 보안 예ㆍ경보 서비스 제공 | 2006.04.03 | |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버전에는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와 고객지원 메뉴 신설 ▶ 스파이웨어ㆍ애드웨어 정보 제공 기능 ▶ 취약성ㆍ악성코드의 상세 검색 기능 등을 신설했다. 이 서비스는 전세계 108여 개국 2만개의 센서를 통해 실시간 보고되는 취약성 및 악성코드 등의 정보를 신속하게 취합해 위협에 대한 분석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 고객의 네트워크 및 시스템이 피해를 입기 전에 보안 구축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실시간 온라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체계적인 위협분석이 필요한 대형 네트워크 운영자를 위한 ‘딥사이트 TMS’과 중소형 네트워크 운영자를 위한 ‘딥사이트 SA’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정보보호기술 관계자는 “현재 관공서, 일반기업뿐 아니라 동종보안업체에서도 수요가 있을 정도로 공인된 정보력을 인정받은 서비스”라며 “1만여건의 취약점 정보와 6천여건의 악성코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