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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애플리케이션 레디, MS 익스체인지 서버 2010 지원 2009.11.16

익스체인지 구축시, 메시징 트래픽 최적화 지원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이하 F5)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2010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Application Ready Solution)을 발표했다.


이로써 F5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익스체인지 서버 2010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향상된 확장성, 한층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은 익스체인지 2010에서 보다 향상된 메시징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익스체인지 클라이언트 액세스 서버(Client Access Servers, CAS)는 MAPI를 포함한 모든 클라이언트 연결을 통제할 수 있으며, F5의 솔루션은 익스체인지 구축에 있어 모든 메시징 트래픽에 대한 최적화를 지원한다.


F5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오늘날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서 이메일 및 메시징은 필수 불가결한 애플리케이션”이라며 “이에 다운타임 지연은 비즈니스 운영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새로운 F5 솔루션은 MS가 익스체인지 2010에서 이룬 가치를 더욱 향상시킴과 동시에, 기업의 모든 사용자들에게는 메시징 고가용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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