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크로스 엔터프라이즈 APM’ 출시 | 2009.11.17 |
메인프레임 및 분산 시스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실시간 관리 한국CA(사장 김용대)는 메인프레임 및 분산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포괄적인 솔루션 ‘크로스 엔터프라이즈 APM(Cross Enterprise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CA 와일리 APM(CA Wily APM)’과 ‘CA 시스뷰(CA SYSVIEW®)’의 장점을 결합한 이 솔루션은 메인프레임 및 분산 시스템에 대한 상세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수준이나 수익 흐름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신속히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가용성과 높은 성능은 오늘날과 같은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고객을 유지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다. CA의 크로스 엔터프라이즈 APM은 최종 사용자의 경험치를 측정하고 트랜잭션 경로에 있는 분산 및 메인프레임 컴퓨팅 자원이 사용자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IT 조직이 성능과 가용성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김용대 한국CA 사장은 “IT 조직이 멀티 플랫폼 환경에서 운용되는 기술들을 도입함에 따라 복잡성은 증가했고, 이 같은 복잡한 환경으로 인해 주요 비즈니스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애플리케이션 및 트랜잭션 성능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며 “메인프레임 및 분산 시스템 모두 지원이 가능한 크로스 엔터프라이즈 APM은 IT 조직이 복잡한 IT 환경에 대응하고 최종사용자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밝혔다. 한편 빌 말릭(Bill Malik) 가트너 리서치 책임자는 “역사적으로 메인프레임과 분산 시스템에 대한 관리는 분리돼 이뤄져 왔다. 따라서 오늘날 다계층(multi-tier)에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하는데 IT 조직은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메인프레임 및 분산 시스템 등 멀티 플랫폼에서 정보 수집과 분석이 가능한 툴(tool)은 분리된 시스템 관리의 경계선을 허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IT 조직이 다계층에서 작동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최적화된 서비스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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