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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넷, 내부정보유출방지 CC인증 평가계약 체결 2009.11.19

키워드기반 컨텐트 차단 및 감사 제품 ┖비너스/CS┖ CC인증 평가


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은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한 키워드기반의 컨텐트 차단 및 감사 솔루션, 비너스(Venus)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김원식)와 CC(정보보호제품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 평가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7일 발표했다.


인증 평가를 시행하는 ┖비너스/씨에스(Venus/CS)┖솔루션은, 실시간으로 내부정보의 유출을 차단 하는 ┖비너스/컨텐트필터(Venus/ContentFilter)┖과 컨텐트 로깅을 통해 감사 기능을 하는 ┖비너스/에마스(Venus/EMASS)┖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비너스/씨에스(Venus/CS)┖는 컨텐트보안 영역을 별도의 PP(Prevention Profile)으로 인증을 신청함으로써, 엑스큐어넷은 DLP시장의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엑스큐어넷의 ┖비너스(Venus)┖ 제품은 이메일, 메일의 첨부파일, 메신저, 웹하드등을 통한 중요 정책자료, 주민등록번호등의 내부정보 유출에 대해 사전차단 및 사후감사를 통합한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큐어넷은 재작년부터 시작된 공공기관 망분리 사업의 핵심 솔루션인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을 다수 구축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김현철 공공서비스사업부장은 “이미 비너스(Venus) 솔루션은 시장에서, 특히 공공부문시장에서 컨텐트 보안의 실질적인 규격(DeFacto Standard)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면서 “이번 CC인증 평가계약을 계기로 비너스 솔루션의 확산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히고 중앙부처 산하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표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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