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원, 소비자 정보 제공하는 트위터(twitter) 개설 | 2009.11.19 | |
12월 31일까지, ‘매일 퀴즈 이벤트’로 정답자 추첨해 문화상품권 지급
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은 소비자 정보 제공 채널 확대를 통한 편의성 제고와 소비자 정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참여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http://twitterkr.com/kca_news)를 개설했다.
소비자는 이 트위터를 통해 한국소비자원이 제공하는 상품 테스트 정보, 상품 구매 가이드, 피해 예방 정보, 상담 속보, 안전 주의보, 법률 정보 등 소비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 받을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트위터 개설을 기념해 지난 11월 17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토, 일요일 제외) 소비자 관련 지식을 퀴즈로 제시하고 힌트가 있는 주소(url)를 제공해 사이트 방문을 유도하는 ‘매일 퀴즈 이벤트’를 벌인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6명에게 해피머니 문화상품권(5천원권)을 지급한다. 한편 트위터란, 140자 내외의 단문과 이미지로 의사를 소통하는 미국 SNS 서비스로 세계적으로 5천만명이 사용중이다. 한글 페이지도 제공되고 있으며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SKT 트위팅 서비스도 런칭됐으며, 국내에서는 저명 인사와 인기 연예인들이 사용해 월 80만~90만명의 소비자가 방문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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