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루넷, 음란물 필터링서비스 개시 | 2009.11.19 |
지란지교소프트와 사업제휴 통해 각종 청소년 유해영상물 원천봉쇄 CDN 및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인 클루넷(공동대표 강찬룡, 김대중)은 음란물 및 유해정보 차단 솔루션으로 ‘엑스키퍼’로 유명한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와 함께 유해영상물 차단을 위한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클루넷은 지란지교소프트와 제휴해 다가오는 겨울방학 시즌을 대비해 기존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로부터 유해 동영상 및 음란물을 원천적으로 차단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란지교소프트의 ‘엑스키퍼’는 음란물 필터링 솔루션으로 모든 음란 동영상 파일에 대해 불법 및 유해영상 여부를 체크해 주며, 국내 시장점유율 50%이상을 차지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해외 유명 평가사이트의 최고 등급을 받을 정도로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황승익 클루넷 CDN사업본부장은 “수능시험 이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인터넷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각종 음란물 및 유해영상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필터링 솔루션을 도입한다면 유해 동영상의 차단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클루넷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로부터 기술인증을 받은 ‘오디오DNA필터링 솔루션’과 이번 ‘음란물 차단 필터링 솔루션’까지 특수한 유형의 OSP(온라인서비스제공자) 사업자인 웹하드사의 기술적 차단조치를 원스탑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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