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이벤츠] 글로벌 네트워크와 보안강화로 비즈니스 효율성 높여라! | 2009.11.20 |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클라우드, 보안...글로벌 IT의 화두
2009년 11월 18일부터 20일간 싱가포르 포시즌스 호텔에서 넷이벤츠 APAC 2009 프레스 서밋이 개최, 3일간의 컨퍼런스와 개별 토론회가 마무리됐다. 시스코, 에릭슨, 알카텔루슨트, 주니퍼, 티핑포인트, 타타커뮤니케이션, MEF, 스파이런 커뮤니케이션, CENX 등 18개 벤더와 IDC, BDA리서치, 프로스트&설리반 등 시장조사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문 매체 기자들과 컨퍼런스 및 개별 그룹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주요 이슈는 CDN 기술을 이용한 글로벌 네트워크 통합과 DDoS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방안, 새로운 데이터센터 관리와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 비용절감을 위한 그린 IT 구축,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방안과 보안 체계 구축, 캐리어 이더넷의 글로벌 시장 확장과 통합형 All-IP 네트워크 로드맵, LTE를 향한 준비, 100기가 이더넷의 성공적인 발전 방안, 자동화된 테스팅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넷이벤츠에 참가한 업체들은 대부분 네트워크의 글로벌화를 통해 기업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구축하자고 입을 모았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린IT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기업들이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비용절감과 효율성을 증가시켜야 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타타커뮤니케이션은 아시아-유럽-미주와 오세아니아를 연결하는 해저 케이블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하라고 강조했고 캐리어 이더넷 업체들 또한 자신들의 네트워크 망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하라고 권했다. 글로벌은 이제 하나의 통합된 네트워크를 이용해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클라우트 컴퓨팅과 IT와 관련된 보안에 상당한 관심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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