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SKT 클라우드 구축에 젠서버 제공 | 2009.11.23 |
PaaS형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우미영)는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이 성공적으로 업계 최초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플랫폼)형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서버 가상화 솔루션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를 제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SK텔레콤의 PaaS형 클라우드 서비스는 자사 협력사들의 신규 서비스 개발 및 협업을 지원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파트너사들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등 서비스 개발을 위해 필요한 모든 개발 환경을 따로 구축할 필요 없이 SK텔레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을 할당 받아 사용할 수 있다. SK 텔레콤은 클라우드 환경 조성에 필수적인 가상화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호스트 OS 하이퍼바이저를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으로 제공하는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로 구성하였다. 특히 80대의 물리 서버를 서버 가상화를 통해 600여 대까지 구성 가능해져 자원 운용 효율성 및 서버 활용도를 향상했다. 또한 주요 관리 시스템인 시트릭스 젠센터(Citrix XenCenter)를 통해 자원 생성, 관리, 백업, 모니터링, 프로비저닝함으로써 보다 유연한 자원 구축이 가능하며, 관리 편의성 및 효율성도 한층 강화하였다. SK텔레콤 데이터 네트워크본부 임성빈 매니저는 "다른 서버 가상화 솔루션과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성능, 안정성, 효율성 등을 모두 고려한 결과 시트릭스 젠서버를 선택하게 되었다”며 “비용대비 기능이 우수하다는 점과 도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젠서버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우미영 지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필요할 때 IT 자원을 끌어다 쓰는 방식으로 효율적이고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지원해줄 수 있다”라며 “시트릭스는 클라우드 최적화된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기업에 성공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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