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존, “보안 기능 등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입지 다져” | 2009.11.23 |
공기업 비롯한 대량 발행 기업체 및 유수의 기업들이 앞다퉈 도입
더존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서도 연이어 고객 확보에 성공하며 선도적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 교부 제도의 의무화를 앞두고 한국닌텐도주식회사, 한국암웨이 등 글로벌 기업과 한국도로공사, 코레일유통, 인천광역시 도시개발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 주요 공기업이 더존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CMB케이블그룹, KTIS, 서라벌도시가스, 아주렌탈, 주연테크, 남영비비안, 후이즈, 경향신문, 모나미 등 국내기업들도 앞다퉈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하고 있다 이에 더존 측은 “특히 세금계산서 발행 건수가 많은 기업은 자체 ERP 시스템에 관련 프로그램을 구축하거나 ASP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앞으로 한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 시스템 연동 구축작업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때문에 서둘러 더존 전자세금계산서와 같은 ASP 서비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매달 교부되는 내역은 익월 10일까지 국세청에 전송(전자신고)해야 한다.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는 회계 프로그램 상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발행한 데이터를 자동 회계 처리하며 부가세 신고까지 논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별도의 과정 없이 회계 프로그램 상에서 곧바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은 더존이 유일하다. 또한 더존의 특허기술인 ‘2D 코드를 이용한 수납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인터넷, 휴대폰 결제는 물론이고, 24시간 편의점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결제가 가능해 수금률을 현저히 높일 수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27001 보안 인증을 통과해 데이터 보안의 검증을 마쳤으며, 전자세금계산서 표준 인증도 이미 획득했다. 이에 남승주 더존비즈온 전자금융사업부 상무는 “2007년 국세청에 신고된 법인세와 종합소득세의 92.3%가 더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며 “세무 행정과 가장 밀접한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에 독보적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서 사용자 교육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제반 사항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를 도입한 CMB케이블그룹의 임정화 팀장은 “더존은 국내 IT 기업 중 독보적인 전문성 및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으로, 기존 전자세금계산서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수금 기능, 정산회계의 논스톱 처리 기능으로 인해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존은 지난 6월부터 전국 40여 개 주요 도시에서 ‘전자세금계산서 특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13만 7천명의 기업 실무 담당자가 참석하였으며, 남은 교육 일정에도 접수자가 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연말까지 20만명의 실무자 교육을 목표로 무료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교육 신청은 더존 홈페이지(http://www.duzon.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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