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KISA 개인정보 노출 대응체계 구축사업’ 완료 | 2009.11.24 |
노출된 개인정보 신속·정확하게 검색해 개인정보 노출 피해 최소화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개인정보 노출 대응체계 구축 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인정보 노출 대응 시스템은 국내외 웹사이트에 노출된 개인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해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한 것이다. 롯데정보통신이 구축한 검색시스템, 검증시스템, 제어시스템, 분석시스템 등은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다양한 개인정보 패턴 검색 ▲자동삭제, 삭제여부 자동 확인 등 시스템에 의한 편리한 자동업무 처리 ▲불필요한 검색을 최소화한 검색속도 개선 ▲자바스크립트, 플래쉬 파일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웹 자원 해석 등을 가능하게 했다. 개인정보 노출 대응체계 구축사업은 기존 유사 시스템과 비교해 불필요한 검색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웹 자원을 분석해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검증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김계근 롯데정보통신 보안컨설팅팀장은 “웹 상에 노출된 개인정보를 검색해 노출내용을 분석처리하고, 노출대응 절차가 가동돼 개인정보 노출을 삭제하게 된다”며 “시스템에 의해 다양한 동적 페이지를 자동으로 점검하고, 노출 검색 정보를 분석하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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