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침입탐지 기술 특허 취득 | 2006.04.05 |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위험도 추론 침입탐지 방법 및 위험도 추론 침입탐지시스템’에 관한 기술로 2건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특허기술은 기업들에게 단위보안제품의 도입만으로는 부족한 네트워크상의 보안위협으로부터 기업의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의 알고리즘을 적용해 지능적인 침입탐지가 가능한 기술이다. 특히, 이번 특허기술은 기업 내ㆍ외부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협요인들로부터 상시적인 위험관리 방법과 함께 종합적인 위험도에 따라 차별화 되고 지능적인 관제가 가능한 기술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통합보안관리 제품 ‘SPiDER-X’에도 이번 특허 기술을 적용 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득춘 대표는 “통합보안관리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획득으로 자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특허 출원 및 제품 테스트 등을 통해 연구개발의 우수성을 입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 분야에서 지난 2001년부터 5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가 중요 기관 및 금융, 통신, 일반기업에 자사의 통합보안관리 제품인 ‘SPiDER-1’ 및 ‘SPiDER TM(Threat Management)’을 공급해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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