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제2의 생체인식업체, 한국법인 설립 | 2006.04.05 |
주파수해석 방식의 지문인식기술 바탕으로 SI 영업 주력
일본 제2의 생체인식업체인 DDS의 한국법인인 DDS Korea(www.ddskorea.com))의 창립기념행사가 지난 3월 3일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됐다. 2003년 휴대전화용 지문인증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에 진출한 일본 생체인식업체 DDS는 올해 한국법인을 설립함으로써 한국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DDS 코리아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요한 사장은 “DDS의 생체인식기술은 DBF라는 주파수 해석방식을 채용해 지문등록 거부율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면서 “향후 국내시장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SI 영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준 기자(joon@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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