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 오는 4일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페어’ 개최 | 2009.11.30 |
코엑스서 ‘제7회 내부정보유출방지·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개최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오는 12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제7회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호 솔루션 페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7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내부정보유출 및 개인정보유출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금융기관 및 일반기업체 각 보안책임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최근 동향 및 최신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컴트루테크놀로지가 매회 핫이슈가 되는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업체를 컨택해 프로그램 구성하며, 사전등록 역시 보안관계자들을 대상으로만 무료접수를 받고 있어 기관 담당자들의 정보의 장이 되고 있다. 최근 보안관련 세미나가 한창인 가운데, 행사 7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부정보유출방지(DLP) ▲DDoS ▲이메일 아카이빙 ▲DB보안 ▲공격위치 추적을 통한 내부정보유출방지 등의 주제로 여러 성공사례와 신기술을 통한 데모시연 등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전략을 위한 새로운 트랜드를 접할 수 있다. ‘제7회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호 솔루션 페어’는 12월 3일까지 행사홈페이지(www.comtrue.com/conference/fair200912)에서 무료로 사전등록을 접수받을 수 있으며, 발표자료는 행사 다음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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