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F5, MS 윈도우 7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 발표 2009.12.01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 전문 기업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및 윈도우 서버 2008 R2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Application Ready Solution)을 발표했다. 이로써 새로운 윈도우7 및 윈도우 서버 2008 R2 운영 시스템이 탑재하고 있는 MS 최신 기술인 다이렉트액세스(DirectAccess)[1] 및 브랜치캐시(BranchCache)[2]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익스체인지 2010 및 익스체인지 서버용 포어프론트 프로텍션 (Forefront Protection) 2010 출시와 함께 이번 발표는 F5가 MS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최신 솔루션 업데이트이다. F5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은 집약된 오프로딩(offloading) CPU 처리로 윈도우 서버 용량을 증가시켜주고,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s)가 MS 환경에 최적화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MS 다이렉트액세스(DirectAccess)에 대한 F5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 

MS 다이렉트액세스는 기업 자원에 대한 간편한 원격 액세스, 포괄적인 관리 기능 및 통합 보안 실행을 제공하여, IT부서가 원격 액세스를 적은 비용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다이렉트액세스에 대한 F5의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확장된 구축환경과 함께, 다른 ADC 최적화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BIG-IP LTM(Local Traffic Manager)는 다이렉트액세스 연결을 구현하여 사용자들에게 최고 성능으로 서버 자원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주고, 다수의 서버에 걸쳐있는 다이렉스액세스 성능 및 확장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F5의 고객맞춤형 iRules는 IT 부서에 특정 클라이언트 요청이 적합한 다이렉트 액세스 서버를 통해 라우팅 되도록 해준다. 이 기능을 구현하는 특정 iRule은 F5 사용자 커뮤니티 DevCentral의 다이렉트액세스 관련 포스트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포스트는 iRule 사용방법 및 정의, 구성 등의 자세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iRules는 IT기업이 다수의 다이렉트액세스 서버에 대한 대규모 구축에 있어, 기능이나 보안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다이렉트액세스 기능을 유지하도록 해준다.


MS 브랜치캐시(BranchCache)에 대한 F5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

브랜치 오피스 사용자들은 일상 업무 처리에 필요한 파일 및 웹 콘텐츠에 대한 낮은 대역폭 연결로 인해 제약이 있었으며, 이는 긴 파일 다운로드 시간 및 낮은 생산성의 결과를 낳았다.  윈도우 서버 2008 R2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의 일부로서 F5의 브랜치 캐시(BranchCache) 지원은 브랜치 오피스에서 일어나는 윈도우 7 클라이언트로부터의 웹 콘텐츠 요청을 위해 사용되는 집약적인 컴퓨터 사용을 오프로딩 함으로써 서버의 용량을 향상 시켜준다.


이 솔루션은 또한 트렌젝션 기능을 통해 윈도우 서버 2008 R2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한 웹 서버를 사용하는 모든 윈도우 7 클라이언트 사용자들에게 브랜치캐시의 혜택을 준다. 또한 F5 솔루션은 윈도우 2008 R2를 아직 구동하고 있지 않은 서버가 필요한 인프라 가시성과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윈도우 7 클라이언트가 구축되는 브랜치 캐시 솔루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대역폭 소모를 크게 줄여준다.


MS의 윈도우 서버 마이크 쉬츠(Mike Schutz) 마케팅 디렉터는 “MS의 다이렉트액세스 및 브랜치캐시 기술은 윈도우 7 클라이언트 및 윈도우 서버 2008 R2가 연동하여 사용자 생산성 향상시켜주는 새롭고 혁신적인 기능이다”라며, “모바일 근무자들은 언제든지 액세스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또한 기업들은 다이렉트액세스 및 브랜치캐시를 사용함으로써 안전하고 처리하기 쉬운 방법으로 액세스 비용을 낮출 수 있다. F5의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은 합리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검증된 솔루션 제공을 통해 엔드유저 및 기업 IT부서에 대한 가치를 확대한다”라고 설명했다. 


F5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원격지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최적화는 IT부서의 중요한 이슈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근로자의 생산성 및 연결을 위해 기업들은 내부에서 액세스하는 것처럼 원격 액세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을 구축해야 한다. 이에 F5는 윈도우 7 및 윈도우 서버 2008 R2에 대한 자사의 솔루션을 향상시키기 위해 MS와 긴밀히 협력해왔다. F5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은 고객들에게 향상된 직원 생산성 및 IT 부서의 높은 ROI, 안정화된 솔루션 호환성, 빠르고 쉬운 구축을 위한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F5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5.com/solutions/applications/micros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