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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중견기업용 포티게이트-200B UTM 출시 2009.12.01

원격/지사 환경에 멀티 위협 보안 어플라이언스 구현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는 중견기업용 엔트리급 UTM장비 ‘포티게이트-200B(FortiGate-200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포티게이트-200B는 5Gbps의 방화벽 및 2.5 Gbps의 IPSec VPN 쓰루풋을 제공하고, 엔트리급으로 원격/지사(ROBO)환격에서 멀티 위협 보안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포티게이트 시스템의 표준인 포티ASIC 네트워크 프로세서 (NP2)를 통해 16포트의 높은 포트밀도(port density)를 구현한다. 회사 측은 이 제품에 대해, 12월부터 구입이 가능하며 포티넷의 최신 운영시스템인 포티OS 4.0 MR1과 함께 구입할 수 있다고 전한다.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자사의 중견기업용 UTM 제품군은 가격 대비 우수한 보안 성능 및 기능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엔트리급 포티게이트-200B도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라며, “따라서 중견기업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춘 포티게이트-200B를 비롯한 310B, 620B, 1240B 등과 같은 높은 경쟁력과 가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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