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PA, “IT KOREA 선도하는 정보통신진흥기관되겠다” | 2009.12.01 |
고객만족 높이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비전선포식 진행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정경원, 이하 NIPA)은 출범 100일째를 맞아 NIPA가 나아갈 방향을 고객과 공유하고, 국내 IT산업의 미래 성장은 고객과 함께 한다는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비전선포식’을 1일 오전 10시 서울 가락동 NIPA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NIPA는 업계, 학계를 망라한 대표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전․전략에 대한 실천의지를 약속하고, 아울러 제도개선 및 정책에 대한 건의 등 개선방향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고객대표로는 (사)한국이러닝산업협회 이형세 회장, 국민대 김현수 교수, 아토정보기술 강관식 대표, 선문대 임기욱 교수, (주)코스콤 김광현 대표, 상명대 박흥국 교수, (주)코드엑트 김덕석 대표, 연세대 임춘성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NIPA는 IT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이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IT Korea를 선도하는 정보통신 진흥기관”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정보통신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창출’을 미션으로 제시했다. NIPA는 비전 선포를 계기로 모든 산업이 IT와 통하는 시대를 만들고, IT분야 고객의 가치창출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관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학연과 함께 IT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추적 리더로서 세계 속의 IT Korea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경원 NIPA 원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은 정보통신산업의 총괄기관으로서 NIPA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명확히 하고, 고객과 함께 약속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변화의 중심에서 IT Korea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SW 및 IT 융합산업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성과중심의 사업수행, IT 지원사업간 연계성 강화 등 NIPA 추진사업의 효율화로 통합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조기에 창출하고, 선진 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 선진화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역설했다. 비전선포식에는 오혜석 IT특별보좌관, 이재규 선임 비상임 이사가 동영상 축하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고객대표와 정경원 원장, 직원대표가 함께한 비전선포식 이벤트에서 행사의 절정을 이뤘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