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SMB 파트너사 지원 프로그램 강화 | 2009.12.02 |
SMB 시장 영업기회 확대 및 전문성 강화 지원
시만텍(대표 변진석)이 아태 및 일본 지역 채널 파트너들의 경쟁력 제고와 수익증대를 위해 자사의 SMB 및 엔드포인트 관리 전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만텍은 채널 파트너들에게 다양한 마케팅 툴과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관련 시장에서 최대의 판매 기회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만텍의 SMB 및 엔드포인트 관리 전문화 프로그램은 ‘SMB용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ntec Endpoint Protection Small Business Edition)’, ‘백업 이그젝(Backup Exec)’ 및 ‘백업 이그젝 시스템 리커버리(Backup Exec System Recovery)’ 등 시만텍의 SMB 제품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한 파트너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SMB 시장에서 채널 파트너들이 다양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험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키워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만텍 SMB 전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채널 파트너들에게는 △시만텍 기업용 제품 문제 발생 시 연 2회의 무료 기술 지원, △시만텍 SMB 전문화 프로그램 멤버로 시만텍 파트너 로케이터 리스트에 등재 , △시만텍 파트너 핫라인을 통한 문제 해결시 우선 순위 제공 △시만텍 전문화 과정 이수 인증서 수여 , △SMB 전문화 프로그램 멤버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만텍코리아의 변진석 사장은 “시만텍 SMB 및 엔드포인트 관리 전문화 프로그램은 시만텍의 채널 파트너들이 뛰어난 전문성과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보다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채널 파트너와의 동반 성장은 시만텍 비즈니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인 만큼 국내에서도 채널 파트너들의 영업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만텍이 아태 및 일본지역 SMB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 SMB 보안 및 스토리지 현황 조사’ 결과 응답기업의 절반 이상인 52%가 실제로 데이터 손실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반복적인 보안 침해 위험이 전세계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만텍 ‘2009 SMB 재해 대비태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태 및 일본지역의 중소기업들은 재해 발생시에 대비해 IT 인프라 보호의 필요성은 인식하면서도 실제로는 한정된 자원이나 사업 상의 중요 순위에 밀려 기업 정보 보호를 위한 기본적 보호수단 마련에는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과 마찬가지로 SMB를 겨냥한 정보 위협 역시 복잡성, 규모, 빈도 면에서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많은 SMB들이 기업 정보 및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 도입 등의 기본적인 투자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따라서 향후 SMB 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한 과제로 부각될 전망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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