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KOICA, 개도국에 정보화노하우 전수 MOU 체결 | 2009.12.02 | |
OECD DAC정식회원국으로써 정보화 분야 개도국 지원 확대
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 및 전자정부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이하 ‘NIA’)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과 손잡고 정보화 성공 노하우를 개도국에 전수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1일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김성태 NIA 원장은 “국가정보화, 전자정부, 정보화 프로젝트 감리 등 정보화분야 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국제협력단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내년부터 OECD DAC정식회원국이 되는 만큼 국제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정보화 분야 개도국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AC란 개발 원조 위원회(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로, OECD의 하부 기관으로써 회원국들의 국제개발원조를 조정 권고하는 주요 기관이다.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24번째 정식회원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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