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링크 코리아, USB 프린터 공유 서버 출시 | 2009.12.03 |
마우스 크기의 블랙 유광/유선형 디자인 특징
디링크 코리아(지사장 김상현, 이하 디링크)는 가정 및 일반사무실에서 USB포트 지원 프린터를 네트워크 공유하여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프린터/팩스/스캔 작업이 가능한 프린터서버 ┖DPR-1020┖를 12월 국내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디링크 프린터서버 ┖DPR-1020┖는 다기능 1포트 USB 프린트서버로 USB 인터페이스 규격 High-Speed USB 2.0포트 및 LAN포트 10/100Mbps Ethernet를 기본 지원한다. 그리고 회사 측은, 이 제품이 기존의 프린터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공유하면 발생되는 프린터 부하현상 및 좁은 공유거리와 메인 공유PC를 항상 켜놓아야 하는 문제점 등을 완벽하게 해결하였다고 설명한다. 또한 여러 명의 유저가 동시에 끊김 없이 프린터/스캔/FAX 작업을 네트워크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도 공유된 프린터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작업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주요 지원사항은 Windows/Apple Mac/Linux/Unix 등 모든 운영시스템 및 TCP/IP, Net BEUI, Apple Talk 등 네트워크 프로토콜 과 Internet Printing Protocol(IPP) 프린팅 프로토콜 등이다. 디링크의 한 담당자는 “새롭게 출시된 DPR-1020은 네트워크공유를 이용하여 다양한 작업환경 및 다수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네트워크 프린트와 관련 작업을 할 수 있는 점이 최대 강점”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