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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민간 ‘개인정보보호센터’ 오픈 2009.12.03

개인정보노출진단 서비스 및 컨설팅 시장 본격 진출


이지서티(대표 심기창 www.easycerti.biz)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하여 민간기관으로 처음 개인정보보호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개인정보노출진단 서비스 3가지(1. 홈페이지 개인정보노출진단, 2. 인터넷 포털사이트 개인정보노출진단, 3. P2P사이트 개인정보노출진단), 컨설팅 서비스 5가지(1. 개인정보노출진단 컨설팅, 2.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컨설팅, 3. 개인정보영향평가 컨설팅, 4. 웹 접근성 컨설팅, 5. 홈페이지 취약점진단 컨설팅)로 총 8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지서티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2008년, 2009년 “인터넷상 개인정보노출점검 및 삭제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관련 정책 방향 제시 및 연구 활동 부분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


또한, 현재 행정안전부 및 산하기관 보안 관리자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경기도, 전라남도 교육청 등 각 시도 교육청 내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및 노출점검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민간 기업인 LG 그룹과 “정보노출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을 수행하여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전문기업으로써 차츰 실력을 쌓고 있다. 이는 개인정보 검색엔진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사 제품이 GS인증, 행정업무용SW, 조달 등록되어 있으며, 파일 정보 매핑을 통한 처리 성능 가속화 기술 외 7개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지서티는 최근 병역특례지정업체로 선정되어 개인정보 노출진단에 사용하는 개인정보 노출진단 솔루션 개발 분야의 우수한 전문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하여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기도 하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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