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어밸리, 일본 방위사업청에 ‘샤크라’ 납품 | 2009.12.08 |
“올해 500만불 수출, 누적 수출액 1천만불 달성” 웨어밸리(www.warevalley.com)는 자사의 DB보안 제품 ‘샤크라(Chakra)’를 일본 방위사업청에 납품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웨어밸리 측은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활동하는 해외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을 물리친 기술의 승리”라고 말하 “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Hybrid) 솔루션 적용 및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한 웨어밸리에서 일본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더욱 높임과 동시에 일본 보안 시장에서의 부동의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한 것”이라고 밝혔다. 샤크라는 지난 2004년에 국내에 특허 등록돼 최근에는 국내 최대의 정부 IDC 센터인 대한민국 정보통합센터 내의 750개 데이터베이스, 2500만 가입자의 대형 포탈사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국내 대표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 그리고 싸이월드와 네이트 서비스 업체인 SK커뮤니케이션즈에 구축됐으며 일본에서는 일본 1위, 2위 통신사인 NTT와 KDDI, 도요타, 이스즈 자동차, 미쓰비시, 후지쯔, 그리고 소니에 납품 됐다. 국내와 일본의 DB보안 터줏대감으로 세계 각국의 개인정보보호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경험과 기술력을 갖추었기에 일본시장의 45%라는 1위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이루었다는 것이 웨어밸리 측의 설명이다. 또한 웨어밸리 측은 샤크라는 DBMS와 DB 클라이언트 사이의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접근 통제 중심의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으로 고객의 DBMS에 전혀 부하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최다 13개의 DBMS를 동시 지원한다. 최소한의 부하로써 모든 SQL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 성능정보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은 DB 보안 기술의 핵심으로 미국에 특허 등록 결정 되었으며 곧 일본에서도 특허등록 결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웨어밸리는 한국과 일본 외에 아시아 시장인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그리고 중국에 48개의 기술지원 파트너와 채널사와 협업계약을 이미 맺었다. 아시아 쪽에 대만 철도, 알리안츠, 대만 국세청 등 20 여개의 대형 사이트에 대한 POC를 진행 중이며, 유럽 쪽에는 German Telecom, O2, BMW 등에서 이미 제품 심사를 통해 구매 결정이 났다. 이외에 브라질 최대 보안기관 수주를 비롯해 미국 연방 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김범 웨어밸리 전략사업본부장 겸 이사는 “웨어밸리는 2009년 한 해 동안 500만불 수출, 누적 수출액 1,000만불 달성이라는 수확을 거두었으며 자사 브랜드인 ‘샤크라’로 일본 보안 시장 1위를 차지했다”며 “소프트웨어 수출 1,000만불의 의미는 하드웨어 수출 1500억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2009년 한 해가 목표 실현의 해였다면 2010년은 도약의 해로 세계보안시장 1위로 발돋움 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범 이사는 “2010년에는 올해 수출 물량의 2배에 달하는 1000만불 가량의 수출 물량이 확보돼 있다”며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출지향의 표준 모델로 성장함과 동시에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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