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좌담회] 관제기업 5인이 말하는 “보안관제 전망은?” | 2009.12.09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국내 보안관제가 첫 선을 보인 1999년에 비해 현재 보안관제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했다. 보안사고 대처에 핵심으로 부상한 보안관제 서비스 시장의 현주소는 과연 어떨까? 이에 8일 국내 보안관제 기업 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간담회가 열렸다. 대한민국 보안관제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찾기 위한 열띤 토론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별간담회 참석자> - 천성훈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상무 - 윤삼수 안철수연구소 부장 - 조창섭 이글루시큐리티 이사 - 김양욱 KCC시큐리티 이사 - 이정환 SK인포섹 이사 (업체명 가나다 순)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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