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디네트웍스, DDoS 공격 CDN으로 방어 | 2009.12.10 |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와 캐시 통해 탐지에서 방어까지 가능
CDN서비스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대규모 인프라 기반의 안티 DDoS 서비스인 ‘시큐어드 호스팅(Secured Hosting)’ 서비스가 금감원 DDoS 대응 조치인 우회선로 의무사항에 반영할 수 있고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올해 초 씨디네트웍스는 CDN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DDoS 공격 대응 서비스를 출시한바 있다. 이 회사는 DDoS공격 처리 전용망으로 구성된 시큐어드 존(Secured Zone)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이상의 공격이 발생할 경우에는 전국적인 CDN망에 구축되어 있는 600G의 대역폭과 서버를 이용하여 DDoS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씨디네트웍스의 시큐어드 호스팅 서비스는 초기비용 없이 경제적인 월정액으로 보험처럼 대비하고, 공격을 받을 시 일정 비용을 추가 지불하는 서비스로, 비용 부담으로 DDoS 공격에도 소극적인 중소기업들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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