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MS, 클라우드 결합한 기업용 보안 제품 출시 | 2009.12.10 |
Forefront TMG 2010, Forefront UAG 2010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 이하 한국MS)는 기업용 보안 솔루션인 포어프론트(Forefront) 신제품 2종을 10일 출시했다. 포어프론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제품에 대한 통합 브랜드로 PC 및 서버 용 백신인 Forefront Client Security, 메일 서버용 안티 스팸/백신 제품인 Forefront Protection 2010 for Exchange 등 10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은 맬웨어 등으로부터 기업 조직원을 보호하는 웹 게이트웨이 보안 솔루션인 ‘Forefront Threat Management Gateway 2010(이하 Forefront TMG 2010)’과 원격 지점에서 기업의 리소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Forefront Unified Access Gateway 2010(이하 Forefront UAG 2010)’이다. 한국MS 서버 사업부 송규철 상무는 “인터넷, 사내 IT 인프라를 통해 기업의 보안을 위협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기업용 보안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Forefront는 상호운용적 플랫폼 상에서 광범위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통합 보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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