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DDoS 공격 없는 한 해로 만들 것 | 2009.12.14 |
인터넷 정보보호 협의회 총회 개최
인터넷 정보보호 협의회(의장 김세헌, KAIST 교수) 운영위원회 및 3개 분과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내 최고 정보보호 전문가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안(2010~2012)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2010년을 DDoS 없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지난 12월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이하 협의회) 총회를 개최하고, 협의회 출범(┖09.6) 이후 ┖09년도 분과위원회별 주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10년 협의회 운영 및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지난 6월 발대식을 통해 정식 출범한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는 민간 주도의 인터넷 정보보호 정책협의체로서, 인터넷 정보보호 아젠다 발굴 및 미래정책방향 논의, 정책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해왔다. 협의회는 운영을 총괄하는 운영위원회와 안전인터넷, 개인정보보호, 클린인터넷 등 3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과별 15인 내외의 분과위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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