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블루코트, 인포네틱스 선정 WAN 최적화 선도기업 2009.12.14

콘텐츠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분야, 11분기 연속 선정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넷스미스)는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인포네틱스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09년 3분기 WAN 최적화 시장’과 ‘2009년 3분기 콘텐츠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어플라이언스’에 관한 보고서에서 모두 시장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블루코트는 WAN 최적화 분야에서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연속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선정됐으며, 콘텐츠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분야에서는 23.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무려 11분기 연속으로 시장 선도 업체로 선정됐다.


블루코트의 베다니 마이어(Bethany Mayer) 글로벌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블루코트는 새롭거나 진화하는 웹 기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꾀하고 있다”라며, “블루코트 솔루션이 기업에게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웹 관련 데이터와 온디맨드 보안 인텔리전스는 블루코트가 11분기 동안이나 시장을 선도한 이유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인포네틱스는 WAN 최적화 어플라이언스 시장이 올해 9억3천2백만 달러에서 2013년에는 50% 이상 성장한 15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콘텐츠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어플라이언스 시장은 올해 12억 달러에서 2013년 19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같은 기간 동안 웹/맬웨어 어플라이언스 시장 역시 6억 3천만 달러에서 60% 성장한 10억 3백만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