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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 드림알바 주인공, 일일 알바 수행 2009.12.14

정경미씨, 지난 12일 서울 시내 십여 곳서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 펼쳐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공동의장 변진석, 정재훈)에서 진행하는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 드림 알바에 선발된 일당 천만 원의 주인공 정경미씨(32)가 지난 12일, 서울 시내 십여 곳에서  거리 시민들과 함께 댄스를 추며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정경미씨는 오전 9시부터 12시간에 걸쳐 청와대, 광화문 광장, 명동, 남산, 코엑스, 강남역 등의 서울 주요 지점에서 댄스를 추며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에 따라 정경미씨는 이날 알바 수행에 따라 일일 급여 일천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BSA는 불법복제 방지로 인하 파생되는 일자리 창출, GDP 성장 등의 경제적 효과를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으로써 지난 10월 5일 전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하루 간의 캠페인 알바를 위한 일당 1천만 원의 드림 알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한편 이날 진행된 거리 홍보 및 해프닝 영상은 UCC로 제작되어 BSA 홈페이지 및 국내 UCC 웹사이트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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