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네트웍스, 2010년 매출 70억원 달성할 것 | 2009.12.15 |
Genian CAM과 SEAD 2가지 신제품 출시 발표
지니네트웍스(대표 이동범, www.geninetworks.com)는 12월 15일 오전 삼성동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2010년 신제품 및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이동범 대표이사는 2010년에 새롭게 출시되는 Genian CAM과 SEAD 등 2가지 신제품 소개를 포함하여 2010년 매출 70억원을 목표로 한다는 경영계획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지니네트웍스는 기존 Genian NAC(Network Access Control)와 보안 시너지를 창출하고 7.7 DDoS대란 이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보안관리 솔루션(Genian CAM)과 DDoS 대응솔루션(Genian SEAD)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니네트웍스측은 Genian CAM은 Compliance & Awareness의 약자로 내부 사용자 및 PC를 대상으로 외부의 보안규제(regulation) 및 내부 보안 정책(policy)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평가, 비교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자사의 보안 수준뿐 아니라 타사 및 동종 업계 등과의 비교를 통해 상대적인 위치 및 보안 목표수립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또한 Genian SEAD는 Agent 기반의 DDoS 대응 솔루션으로 DDoS 공격 시에도 우회방법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평상시에는 동작하지 않으므로 PC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으며 비상시에만 관리자의 설정에 의해서 안전한 제3의 웹 사이트로 자동 우회되어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DDoS 공격 회피 솔루션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동범 대표는 “7.7 DDoS 대란 이후 ‘내부보안 강화’ 및 ‘DDoS 전사 대응’ 등 보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었다고 판단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은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현재 두 제품은 개발이 완료되어 고객사에 제안, 데모 중이며 호응이 매우 좋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2010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제품 고도화, 파트너 정비, 인력충원 등 대대적인 정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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