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크론시스템, RFID기술연구소 설립 | 2009.12.15 |
RFID태그·네트워킹·미들웨어 연구개발 수행
웹서비스통합 전문업체 싸이크론시스템(대표 공필호)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RFID/USN센터에 자사의 RFID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연구소는 송도 RFID/USN센터에 RFID태그, 네트워킹, 미들웨어 등 3개 핵심분야에 5명의 박사급 연구원을 포함, 모두 11명의 연구인력이 상주해 일하게 된다. 싸이크론시스템 측에 따르면 이 연구소에서는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될 수 있는 차기 RFID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첫번째 단계로 공공기관의 RFID태그를 이용한 문서 기록물 및 자산·자재 등의 관리시스템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현재 이와 관련된 특허로 UHF안테나 설계 및 구조에 대한 특허를 현재 심의 중에 있다. 이에 조태영 싸이크론시스템 부사장은 “본 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한층 진보된 차세대 RFID시스템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 시스템을 도입한 각 기업, 단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해 큰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현재 개발 중인 RFID사업을 이후 소비재 시장 및 개인 인식형 서비스 분야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크론시스템은 현재 공공기관의 웹표준화 및 장애인접근성 강화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WSI(Web Service Intergrated) 전문업체로, 웹표준화 및 장애인접근성 강화 사업 뿐만 아니라 RFID/USN,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클라우드 컴퓨팅, IT 통합 운영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