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쓰리시큐리티, “사무실 이전...내년 더 높게 도약할 것” | 2009.12.16 |
사무실 확장 이전 후 “향후 글로벌 보안전문기업으로 성장 가속화”
정보보호컨설팅 전문업체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2010년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최근 가산동 내 400여평 규모의 사업장을 매입하고 오는 18일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내년에는 더 높게 도약할 것을 17일 밝혔다. 기존보다 2배 가량 커진 신규 사업장에는 2010년 런칭 예정인 신규사업을 반영해 기존의 연구센터에 더해 2개의 R&D 센터가 새롭게 들어선다. 이에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는 “개선된 업무환경에서 보다 집중적으로 기술개발 및 서비스 공급 에 매진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정보보호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쓰리시큐리티는 1999년 국내 최초의 정보보호컨설팅 업체로 시작해 10여년에 걸쳐 다양한 정보보안컨설팅 모델을 개발해왔으며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 ‘정보보호안전진단 수검기관’, ‘지불카드거래 보안감사기관’ 등으로 지정돼 있다. 또한 개인정보통합관리시스템 및 전사적통합보안관리시스템을 포함해 다양한 정보보호관리시스템들을 개발해 왔으며 국내 주요 기관 및 업체에 공급해왔다. 그리고 지난 6월부터는 일본에 ‘A3 SecurityJapan’을 설립과 함께 해외로의 도약을 진행 중에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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