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 메리츠화재 재해 복구 및 백업 유지보수 재갱신 | 2009.12.18 |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으로 업그레이드 예정 아크로니스(대표 에드워드 림)는 시스템상의 재해 발생시에도 끊김없는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메리츠화재(대표 원명수)에 시스템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워크스테이션(Acronis Workstation) 제품으로 ‘윈도우 계열의 워크스테이션 PC 10,000 여대에 대한 재해 복구 및 백업 시스템’ 유지보수계약을 올해도 재 갱신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사는 메리츠화재에 2007년 이후 지속적으로 신제품에 대한 사용권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워크스테이션 PC를 관리와 사용자 편의성이 더 강화된 아크로니스의 최신 제품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Acronis Backup & Recovery 10)’ 제품군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아크로니스 아시아의 마케팅/채널담당 서호익상무는 "올해 출시된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의 데이터 중복제거의 기술력과 아크로니스의 강화된 기술 지원서비스를 통해 고객 요구 사항들에 맞춤화된 최적의 재해 복구 및 백업 시스템 구축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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