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월별 과금 데이터센터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 개시 | 2009.12.18 |
월별 과금 방식 티볼리 라이브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
IBM은 최근 기업이 IT 이용 불능 현상을 사전에 모니터링, 예측, 방지할 수 있는 온라인 소프트웨어를 월 단위 과금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볼리 라이브 모니터링 서비스(Tivoli Live Monitoring Services)를 발표했다. 티볼리 라이브 모니터링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위협하는 다운 현상 및 잠재적 병목 현상을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서비스는 잠재적인 문제가 감지 될 경우 이를 자동적으로 IT 관리자에게 알리고, 관련 정보를 대시보드에 게시해 사건을 분석 및 수정 할 수 있도록 돕는다. IBM의 자율적인 컴퓨팅 역량을 통해 문제가 발생된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자체 복구(self-heal)’하는 서비스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개별 서비스 또는 모니터링 항목에 따라 월 단위로 과금 된다. 그리고 최초 도입 시 1회의 설치비용이 청구된다. 약정 기간은 최소 90일부터 가능하고, 1년에서 3년까지 가동 되며, 리눅스, AIX, HP-UX,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같은 운영체제에서 지원 가능하다. IBM 티볼리 소프트웨어 총괄 사장 앨 졸라(Al Zollar)는 “디지털 정보가 많은 기업들의 원동력이 됨에 따라 소규모 회사 및 부서에서도 데이터 센터 기능을 회사 운영에 필수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며 “IBM은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가장 똑똑한 데이터 센터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자 한다. 만약, 기업에서 월요일에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금요일부터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BM의 서비스 관리 포트폴리오에 편의성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IBM 측은 한국을 포함한 비영어권 국가들을 위한 서비스가 2010년도 중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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