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젠소프트, 통합대역폭 관리 솔루션 국내 공급 | 2009.12.18 |
U.B.M 모델 ‘XROADS’ 국내 첫 선
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최근 통합 대역폭 관리 시스템(U.B.M; United Bandwidth Management) ‘XROADS’(엑스로드)의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U.B.M시스템 ‘XROADS’는 클라우드 기반 접속성을 개선시키기 위해 고안된 기업형 통합 대역폭 관리 시스템으로, 美 ‘엑스로드 네트워크(XROADS NETWORKS)’사가 특허출원중인 기술로 개발한 솔루션이다. 모젠소프트는 ‘엑스로드 네트워크’사와 ‘XROADS’의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고 U.B.M시스템 ‘XROAD’의 국내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 ‘XROADS’의 주요 기능으로는 클라우드 기반 웹 가속기능, WAN-Traffic(웬트래픽)최적화 기능, 클라우드 보안기능을 들 수 있다. 노철희 모젠소프트 대표는 ‘’XROADS플랫폼은 인터넷 기반 서비스에 접속하는 안전하고 최적화된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통합 대역폭 관리 시스템으로, 최소의 IT자원으로 최적의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사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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