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김대훈 대표이사 내정 | 2009.12.18 | ||
LG CNS와 LG엔시스, 2010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김대훈 LG CNS 대표이사.
LG CNS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대표이사 내정 1명을 비롯해, 전무 1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등 총 5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실시했으며, LG CNS의 자회사인 LG엔시스는 상무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우선 LG CNS는 김대훈 현 서브원 G-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했으며, 김태극 현 LG CNS 솔루션사업본부장은 전무 승진, 그리고 상무로는 최철호 현 LG CNS 금융서비스부문장, 김희경 현 LG CNS 전자/ERP서비스부문 LG서비스담당, 예정현 현 LG CNS 경영관리부문 재경담당 이상 3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또한 LG 엔시스에서는 장윤찬 현 LG엔시스 솔루션사업부문장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한편 LG전자 역시 지난 1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0년 1월 1일자로 전무승진 7명, 신규 임원 31명 등 총 38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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