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자녀PC보호’ 서비스 출시 | 2009.12.18 | |
음란물 차단, 컴퓨터 사용 시간 관리 등 올바른 PC 사용 습관 유도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최근 인터넷 음란물 접속을 차단하고 컴퓨터 사용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PC 관리 서비스인 ‘자녀PC보호’를 개인용 통합백신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과 결합해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녀PC보호’ 서비스는 지란지교소트프의 ‘엑스키퍼 프리미엄’의 다른 이름이며, 가정에서 자녀가 올바른 PC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자녀PC보호’는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및 열어본 페이지 목록을 검색해 유해 동영상 파일 및 사이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유해 사이트 목록을 비롯해 국내에 유통되는 유해 동영상 목록을 98% 이상 보유했으며, 새로 등록되는 유해 동영상 정보가 실시간 추가된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외국 DB도 반영되므로 유해 정보 차단율이 99%에 달한다. 또한 ‘자녀PC보호’는 컴퓨터 종합 관리 기능이 우수하다. 주말과 주중의 컴퓨터 사용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차단할 사이트와 파일을 관리자가 직접 등록할 수 있다. 또 핸드폰으로 컴퓨터 사용 시간 연장 승인, 월별 차단 건수 조회는 물론 원격으로 PC를 관리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밖에 또래 집단과의 컴퓨터 사용 시간 비교, 자주 사용되는 프로그램과 자주 가는 사이트 내역, 유해물 차단 내역 등을 관리자 메일로 알려주어 자녀의 컴퓨터 사용 내역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스크린’ 기능을 통해 컴퓨터 사용 화면을 주기적으로 저장해주므로 컴퓨터 활용 용도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가격은 29,700원이며, ‘V3 365 클리닉’ 등 다른 유료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은 1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규로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와 함께 구입할 경우의 가격은 49,500원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자녀PC보호’ 출시를 기념해 사은 이벤트를 1월 25일까지 진행한다. 구매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안철수 KAIST 석좌교수의 어린이/청소년용 도서인 ‘행복 바이러스 안철수’를 증정하며, 우수 체험 후기 100편을 선정해 ‘온라인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에 임영선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본부장 겸 상무는 “인터넷 상의 불건전한 콘텐츠와 무절제한 PC 사용 때문에 자녀 교육에 걱정이 많은 부모에게 ‘자녀PC보호’가 인터넷 상의 다양한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전한 PC 사용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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