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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홈네트워크 보안시장 진출 2006.04.10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은 10일 개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자는 의미의 ‘메가 어빌리티(Mega Ability)’를 슬로건으로 공표하고 2006년 전략을 발표했다.


어울림은 지난해 206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8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한 바 있다. 이에 올해 보다 강화된 영업을 바탕으로 300억원 이상의 매출액 달성 및 매출액의 10%의 당기순이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어울림은 지난 5일 CCTV 업체인 전신전자를 인수하면서 정보보안에서 물리보안까지 보안에 관련된 접근이 가능해 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홈네트워크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에 어울림은 네트워크 보안제품, 보안 서비스, 물리적 보안 제품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종합보안업체로의 강점으로 관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박동혁 대표는 “전신전자 인수와 관련해 궁극적으로는 홈네트워크 시장 진출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며 “홈네트워크 보안서비스 및 전신전자의 기술력과 일본 세콤사의 출동경비시스템과 통합된 원격모니터링 방범방재 솔루션으로 확장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관련 시장 진출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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