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아이넷,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스마트그리드 MOU 체결 | 2009.12.23 |
코오롱아이넷-한국전기안전공사-케이이피-대륙 4사
지능형 홈 분전반 시장 확대 MOU
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임인배) 전기안전연구원를 비롯해 케이이피(대표 이석주), 대륙(대표 김덕현)과 지능형 홈 분전반(H-SCP)의 생산, 판매 및 관리를 위한 4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홈 분전반은 가정 및 건물의 각 방 전력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줌으로써 전기안전 및 에너지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일반 가정에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사는 지능형 홈 분전반의 인증 유지와 제품 규정 및 규격 준수를 통해 지능형 홈 분전반의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되며,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능형 홈 분전반에 대한 인증 및 운영권리, 코오롱아이넷 및 케이이피는 판매권, 대륙은 생산권을 각각 갖게 된다. 코오롱아이넷은 본 협약을 통해 지능형 홈 분전반의 적극적인 사업 협력을 추진하여 시장 확대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오롱아이넷 HCN사업본부 강문현 부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일반 가정에서도 전기안전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코오롱아이넷은 앞으로도 지능형 홈 분전반을 비롯해 지능형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극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아이넷은 지능형 홈 분전반과 관련, 축적된 제어네트워크 기술력을 기반으로 올해 정부 주도의 ‘u-시티 환경 전기안전통합관리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 및 ‘지능형 홈 시범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