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이색적이고 즐거운 사회공헌활동 펼쳐 | 2009.12.24 | |
사랑의 저금통·바자회 등 사회공헌활동 통해 모은 기금 3천만원 기부
극심한 경기 불황 속에서도 매출 성장을 이루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온 ADT캡스가 사내 송년회에서도 이색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시큐리티 업체 ADT캡스(대표 이혁병)는 지난 22일, 삼성동 한 식당에서 직원 25명과 임원진이 함께 하는 송년회를 열었다. ADT캡스는 사랑의 저금통, 사랑의 바자회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본사 및 전국지사의 직원들이 한 해 동안 사랑의 기금활동을 펼쳐 온 기부 금액과 이날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금액 총 3천만 원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사랑의 저금통은 지난 한 해 동안 본사 및 지사에 별 저금통과 통장 1개를 각각 지급해 생일 및 기념일에 기부, 상사가 직원에게 음료서비스 제공, 책상정리, 카풀서비스 등을 통해 기부금을 모아왔다. 또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직원 1인마다 1개의 소장품을 기부해 판매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기부금을 모아왔다. 송년회가 개최된 22일에는 ADT캡스의 임원진이 자신과 하나의 팀이 된 신입사원에게 안마를 해주는 이색 이벤트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임원진은 워크샵에서 배웠던 스트레스해소 지압법을 신입사원에게 제공하고 신입사원은 안마를 받은 후 사랑의 저금통에 기부금을 내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ADT캡스 이혁병 회장을 비롯, 임원진들이 산타 복장으로 송년회 장소에 등장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어 주는 등 사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선보였다. 이 후 임원진과 신입사원들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서로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가 끝난 후 한 팀으로 구성 된 임원진과 사원들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 이에 이혁병 ADT캡스 대표는 “다른 회사에서 시도해 본 적이 없는 이색적이고 ‘Fun’한 프로그램을 마련,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회에 도움을 주고 봉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지원해 ADT 캡스만의 사회공헌문화를 뿌리내리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DT캡스는 사랑의 기금 활동인 ‘사랑의 저금통’ ‘사랑의 바자회’, 외에도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 노인복지단체와 자매결연을 통한 봉사활동 ‘Love Couple’ 등을 진행해 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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