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력관련 회사에 보안 시스템 적용 | 2009.12.24 |
Siemens는 스페인에 있는 풍력발전용 터빈 날 제조사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 완료했다
Siemens 사는 종합적이고 완벽하게 공동 이용이 가능한 자사의 보안 솔루션을 남 스페인 소재의 풍력발전용 터빈 날 제조업체에게 공급했다. 풍력용 터빈 날 제조사는 남 스페인에 설립되어 풍력 발전에 있어서 환경 및 기술적 진보에 중점을 두고 있는 회사이다. 20,000sqm 이상의 설비 시설을 가지고 있는 이 회사는 풍력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 중 하나이다. Siemens 사에 의해 공급된 보안 시스템은 턴키(turnkey) 솔루션으로써 하나의 단일 통제실에서 풍력 터빈 공장 내에 보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백업용 2차 통제실도 구축되어 있다.
시스템의 향후 확장성에 대한 입증은 매우 중요한 고려사항이었는데, 왜냐하면 기존 공장을 발전시키려는 계획이 이미 진행 중이었기 때문이었으며, 그 계획에 따라 보안 시스템이 확장되어야 했고, 기존 시스템과 동일한 보안기준에 의해 상호 통합되어야 했다. 전체적인 프로젝트는 SISTORE CX 비디오 감시 시스템, SiPass 출입통제 시스템, 그리고 Sintony 400 침입탐지 시스템 등을 포함하며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독특한 MM8000 위험관리 시스템(DMS)으로 통합되었다.
Siemens 사는 엔지니어링, 디자인, 설치 및 시스템 위탁 등을 담당했으며, Siemens 영상감시 시스템에 대한 사전 예방 및 조치에 대한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 관련 영상감시 시스템은 MPEG4 기술을 이용하여 고품질, 풀 프레임(full-frame), 풀 스트림(full-stream) 영상 전송 및 저장 기능 등을 제공하는 Siemens 사의 SISTORE CX8 인텔리전트 디지털 코덱과 연결된 24개의 고정 미니돔형 카메라들을 포함하고 있다.
Siemens 사의 SiPass는 유연성이 뛰어난 사용자 친화적 출입통제 시스템인데, 16개문의 통제와 종류별로 출입권한의 설정 기능 및 완벽한 보고서 제공 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Sintony 411ES 침입탐지 시스템은 38개의 듀얼 방식의 움직임 감지기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사무실, 비상구 및 빌딩 주변들을 모두 담당할 수 있으며, 안전보관함의 보호를 위해 1개의 지진감지기, 빌딩의 안내데스크 주변에 문제 발생시 통제실로 경보가 전송될 수 있도록 만든 3개의 비상버튼, 그리고 운영의 유연성을 위한 2개의 제어 키패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55호(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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