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정부통신망 이용제도 및 기술 설명회 개최 | 2006.04.11 |
초고속국가망의 거리체계 및 속도체계 개선 안정적이고 편리한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임차식)는 11일 광주 프라도 호텔에서 충청ㆍ호남권역의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정부통신망 이용제도 및 관련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전자정부통신망 구축으로 기존의 초고속국가망의 거리체계 및 속도체계를 개선해 요금체계를 단순화 하고, 고속 회선의 요금 인하 및 통화권역의 광역화 등을 통해 이용기관의 통신환경 고도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서비스 품질측면에서는 장애관리ㆍ성능관리 등을 통해 통신 서비스 품질향상 도모 및 이용기관이 신고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리한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자정부통신망 구축배경 및 이용제도 ▲통신사업자별 전자정부통신망 운영 및 서비스 계획 ▲BcN 구축계획 및 VoIP, VPN 관련 국가정보통신 정책 등을 소개했다. 전산센터 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충청ㆍ호남권역 국가기관 및 자치단체 정보화담당관들의 전자정부통신망 서비스 종류, 이용제도, 이용요금,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자정부 통신망 이용환경 조기 안정화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산센터는 홍보ㆍ기술교육 활동 및 이용기관 의견수렴을 통한 이용제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가기관이 고품질의 전자정부통신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산센터는 지난 3월 부산에서 영남권역의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관 200여명의 참여 속에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충청·호남권역 설명회를 광주에서 개최한 후 5월에는 서울·경기·강원 지역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행사와 관련된 내용이나 전자정부통신망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govnet.go.kr)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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