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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정품SW 사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9.12.29

‘2009 정품 SW 사용 우수기관 시상식’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대표적인 금융IT솔루션 전문기업 코스콤(사장 김광현)이 12월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열린 ‘2009년도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위원회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전국 1,200여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을 대상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관리 실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예방 및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한 노력 등을 엄정히 심사해 9개의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한 것이다.


코스콤은 소프트웨어관리를 위한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직원 업무분석과 수요조사를 토대로 한 소프트웨어 자산 운영 및 구매 계획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구매·배포해 왔다. 특히 정기적인 교육으로 직원들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주기적인 점검활동을 통해 전담부서의 사용 허가를 받지 않은 소프트웨어의 설치 경로와 정품여부를 확인해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을 원천 차단하는 등 철저한 소프트웨어 관리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이에 코스콤 관계자는 “30년 이상 금융IT솔루션업계에 종사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전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조성해 불법 소프트웨어를 퇴치하고 모범적인 저작권 문화를 지키는 풍토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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