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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 국내 최초로 정보보호컨설팅 100억 수주 2009.12.29

내년, 기존 보안사업에 더해 새로운 영역사업으로 6백억 달성할 것


인포섹(대표 김봉오)은 28일 저녁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올해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에서 100억원 수주 달성을 기념해 정보보호컨설턴트, 영업대표 등 관련 임직원과 ‘2009년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 100억 수주 달성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인포섹은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에서 2006년 60억 수주 이후 3년 만에 100억 수주를 달성으로 내년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의미 있는 지표를 달성함은 물론 이는 국내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에서 단일 업체로는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했다는 뜻 깊은 의미도 있다.


인포섹은 2010년 정보보호컨설팅 분야 125억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등 서비스 제공 ▲신 성장 서비스 발굴 및 시장 선도 ▲최고의 컨설턴트 육성 등을 정보보호컨설팅 사업 방침으로 제시했다.


이에 이수영 인포섹 지식컨설팅사업본부장 겸 이사는 “2009년은 회사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룩한 한 해로 평가하고, 향후 융합보안 서비스를 선도하는 정보보호 대표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히고 “여기서 안중해 성장을 멈추지 않고 더큰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갈 것”을 천명했다.


또한 인포섹은 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보안컨설팅·관제·솔루션 등을 통해 올해 430억원 매출을 예상하고, 내년도에는 기존 보안사업에 더해 M&A를 통해 새로운 영역으로 6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봉오 대표는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으로 100억원을 수주한 성과를 낳아준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날 기념행사에서 큰절로 감사를 전하고 “인포섹 직원들이 힘 있는 사람이 되고, 힘 있는 회사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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