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신수정 신임 대표 선임 | 2009.12.29 | |
주주사인 SK C&C와 인포섹 간의 시너지 창출 효과 기대
차기 과제로 차세대 전략 사업인 융합보안 사업 육성 중점
신수정 신임 대표는 서울대 기계설계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한국HP 및 삼성SDS를 거쳐 2002년 11월부터 SK C&C로 이동하기 전인 2009년 9월까지 인포섹에 근무하는 등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경험을 두루 섭렵해 양자의 강점을 회사 경영에 발휘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인포섹 근무시 컨설팅사업본부장, 컨설팅·솔루션사업총괄 업무를 수행하면서 인포섹을 정보보호 서비스 시장의 대표기업의 반열에 올린 일등 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CISSP(국제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국내 IT 및 정보보호분야의 대표 전문가다. 또한 신수정 신임 대표는 SK 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보안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K C&C로 보안사업 TF장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인포섹 대표이사로 복귀하는 것이니 만큼 향후 보안 사업을 놓고 주주사인 SK C&C와 보안 전문 회사인 인포섹간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차세대 전략 사업인 융합보안 사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신수정 신임 대표는 2010년 중점 추진과제로 ▲사업구조 고도화 ▲솔루션 벤더로 전환 ▲사업영역 확대 ▲SK그룹의 고유문화인 SUPEX 추구 환경 조성 등을 꼽았으며 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재무목표는 매출액 600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제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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