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보원, ‘금융부문 암호기술 관리 가이드’ 배포 | 2010.01.05 |
1월부터 회원사 및 유관기관에 배포
이번 가이드는 금융부문 △암호기술 안전성 분석 △안전한 암호기술 적용 방안 △암호통신 프로토콜 안전성 분석 △암호통신 프로토콜 설계 및 고려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융보안연구원 관계자는 “전자금융거래 수단이 다양화되고 해킹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이용자의 주요 금융정보를 보호하는 암호기술의 안전성 및 신뢰성 강화가 요구되고 있어 이번 가이드 배포를 통해 금융권에서 사용 중인 암호기술의 안전성 변화에 원활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며 현재까지 연구가 미흡했던 암호통신 구간에 대한 안전성 분석을 토대로 암호통신 프로토콜 설계 및 고려사항을 제시하여 금융부문 암호통신 구간에 대한 안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부문 암호기술 관리 가이드”는 2010년 1월부터 회원사 및 유관기관에 배포되며 금융보안연구원 홈페이지(www.fsa.or.kr)를 통해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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