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랩-리눅스코리아, DB방화벽 총판계약 체결 | 2010.01.05 |
‘DB 인사이트 SG’ 국내 총판계약을 리눅스코리아와 체결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데이터베이스방화벽 ‘DB INSIGHT SG’의 국내 총판계약을 리눅스코리아(대표 김태수)와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9년 4월 CC인증을 획득한 이후로 영업협력사를 통해 납품실적을 꾸준히 늘려온 모니터랩은 2010년부터 리눅스코리아를 중심으로 기존의 영엽협력사를 재편하고 다양한 마케팅프로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DB INSIGHT SG는 국내 보안제품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무려 3개의 특허 등록기술이 한 제품에 모두 적용된 지능적인 데이터베이스방화벽이다. 프로파일링 기술, 웹 연관관계 분석기술, 그리고 투명한 SQL 프록시 구현기술이 적용됨으로써 관리자는 손쉽게 Positive 보안정책을 설정할 수 있으며, 고성능의 프록시 게이트웨이 기반으로서 강력한 사전 접근제어가 가능하다. 이에 김태수 리눅스코리아 사장은 “국내 DB보안 시장이 그 동안 왜곡된 면이 없지 않은 만큼,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접근제어 기능과 대용량 트래픽 처리성능에 초점을 맞추어 실용적인 고객가치 추구로 시장 판도를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후발주자이지만 성능의 차별화를 통해 대기업과 주요 금융사 및 통신사 위주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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